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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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4 days ago

8년 기다린 100골…Son, 이젠 차붐 넘는다

2010년 시즌 개막 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SV 팬들은 울상이었다. 총 9명에 달하는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한 것도 있지만 프리시즌 9경기에서 9골을 몰아친 18세 신예 손흥민(발가락 골절)의 데뷔가 늦어진 점은 가장 아쉬운 대목이었다. 다행히 기다림은 길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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