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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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 5 days ago

입주 30년 늙어가는 분당·일산… 재난때마다 철렁

# 지난 4일 경기 고양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발생한 열수송관 파열사고 현장에서 멀지 않은 B아파트에 사는 고 모씨(62)는 서울에 가까운 지역인 삼송신도시로의 이사를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그는 2년 전 포항 대지진 때도 심한 진동을 집에서 느낀 후 한동안 밤잠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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