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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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평화당, 양당 예산안 합의에 분노…강경대응 예고

민주평화당은 6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내년도 예산안 처리 합의를 이룬 것에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평화당은 이날 오후 4시30분 국회에서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이같은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의 협상에서는 예산안 쟁점을 놓고 대립하는 민주당과 한국당, 예산안과 선거제도 개혁을 연계 처리해야한다는 바른미래당이 평행선 상황을 그렸다. 그러던 중 거대양당이 선거제 개혁 연계를 받아들이지 못했고 이들은 결국 두 당 간 잠정합의를 도출해냈다. 바른미래당과 함께 예산안-선거제 개혁 연계처리를 주장했던 평화당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정동영 대표는 이 상황에 대해 “충격적”이라며 “설마했는데 (민주당이) 적폐연대에 손을 들고 말았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는 대통령에 대한 항명이기도 하다. 선거제 개혁은 문재인 대통령의 신념이자 철학인데 (민주당은) 결국 적폐연대를 통해 예산안 처리를 선택했다. 오늘의 선택이 후한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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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강경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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