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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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中 향한 리용호, 중국 지도부에 어떤 메시지 전할까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6~8일 방중 기간 중국 지도부와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을지 주목된다. 중국 외교부는 4일 정례 브리핑에서 리 외무상이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의 초청을 받아 방중한다고 밝혔다. 당국은 “중국 지도부가 리 외무상을 만날 것이고 왕 국무위원은 그와 북중 관계, 한반도 문제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깊이 있게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정부대표단장 자격으로 베트남과 시리아를 방문했던 리 외무상은 5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과 만난 뒤 곧장 베이징으로 향했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리 외무상은 중국 지도부로부터 지난 1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미중정상회담 결과를 전해 들을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는 북한과 관련해 100% 나와 함께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배경과 중국의 입장 변화 여부에 촉각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중국은 국제사회에서 대북제재 완화 필요성을 제기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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