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8 days ago

김미화 前 남편 “돈은 충분, 돈 때문에 소송 한것 아냐…훼손된 명예 찾고파”

개그우먼 김미화가 지난달 전남편 김모 씨로부터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한 가운데, 김 씨는 “돈 때문에 소송을 제기한 게 아니다. 훼손된 내 명예를 되찾고 싶다”며 소송을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6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김 씨는 “김미화 씨가 방송 프로그램과 잡지 등 인터뷰에서 저와 결혼생활 등을 왜곡한 사실이 있다”며 “이로 인해 내 명예가 훼손됐다. 사실을 바로 잡고 싶다”고 밝혔다. 2005년 1월 김미화와 협의 이혼한 김 씨는 지난달 초 인천지방법원 부천지법에 김미화를 상대로 위자료와 정신적 피해보상 등의 명목으로 약 1억 3000만 원을 보상하라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김 씨는 소장을 통해 김미화가 이혼 조정조서에 명시된 사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김미화가 양육권을 가지고 있는 두 딸에 대해 김 씨가 특정 기간 면접교섭을 할 수 있다는 내용과 조정 이후 이혼과 관련해 과거의 일을 거론하지 않으며 상대방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적 언행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 등이 명시된 사항을 위반했다는 것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아냐…훼손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