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8 days ago

한고은도 부모 ‘빚투’ 의혹 …피해 주장 측 “건물 날리고 죽음보다 더한 고통”

배우 한고은이 연예인 가족으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하는 이른바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한고은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현재 사실을 확인 중이다. 확인되는 대로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뉴스1은 “한고은의 부모로부터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최모 씨(68·여)는 한고은의 부모가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담보 물건이 필요하다’며 담보를 부탁했고, 친구이자 한고은의 모친인 김모 씨가 성실히 갚겠다고 말을 해 믿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한고은의 부모는 돈을 갚지 않고 잠적했다. 결국 최 씨는 은행에 원금 3000만원과 연체이자 320만원을 갚지 못했고, 당시 서울 미아동에 있던 건물도 법원 경매로 넘어갔다. 이후 최 씨는 1989년 한고은이 서울의 한 중학교에 다닌다는 소식을 듣고 수소문해 김 씨를 만났다. 최 씨는 김 씨에게 ‘돈을 갚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난 뒤 연락했을 때 한고은 가족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