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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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웹툰 작가들, 레진엔터테인먼트 이사회 의장 고소

웹툰플랫폼 레진코믹스 소속 작가들과 시민단체가 한희성 레진엔터테인먼트 이사회 의장을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웹툰작가들의 모임 ‘레진 불공정행위 규탄연대(이하 레규연)’와 청년참여연대,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레진코믹스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한희성 의장(전 레진코믹스 대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레규연에 따르면 한 작가(당시 16세)는 2012년 겨울, 한희성 의장으로부터 연재를 제안 받았다. 이 작가는 2013년 1월부터 한 의장의 조언을 들으며 직접 스토리와 시놉시스를 준비했다. 이후 해당 작가는 같은해 2월 레진과 웹툰 연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작가는 미성년자였으며 레진은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확인하지 않았다. 레규연 측은 “당시 계약서에는 글 작가와 그림 작가의 수익 배분이 명시된 바가 없었다”며 “연재 시작 후 한 의장은 작가에게 ‘나와 같이 만든 작품이므로, 글 작가에 이름을 올리고 수익 3할을 배분받아야겠다’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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