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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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배우 조여정, 부친 사기 논란…“14년 전 3억 빌린 후 연락두절”

배우 조여정(37)의 부친이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6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조여정의 부친 조모씨는 14년 전 고향 지인인 A 씨에게 3억 여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 A 씨는 매체에 ‘조씨가 2004년 요양원 설립을 이유로 2억 5000만원을 빌려갔다’라며 ‘같은 고향 출신에 막역하게 지내온 사이라 아무런 의심없이 요청을 받아들였다. 딸인 조여정씨가 유명인이기 때문에 돈을 갚지 않으리라고 상상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조 씨는 분당에 있는 5층짜리 건물이 경매에 넘어가게 됐다며 한차례 더 5000만원을 빌려갔고, 건물을 팔아 채무를 이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변제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A 씨는 “앞서 빌린 2억5000만원 채무에 대해선 이듬해인 2005년 11월까지 갚겠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며 “주소를 옮겨가며 연락을 피했고, 전화를 해도 받질 않았다. 3년 전엔 아예 번호를 바꿔버려 연락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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