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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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변협회장 첫 단독출마…이찬희 “정정당당히 승부하겠다”

전국 2만여명의 변호사 ‘수장’을 뽑는 대한변호사협회장 선거가 결국 단독후보로 치러지게 됐다. 유일한 후보인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53·사법연수원 30기)은 “정정당당히 승부해 당선되겠다”는 소감을 6일 밝혔다. 6일 대한변협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제50대 협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이 회장 한 명만 등록했다. 변협 회장 후보가 단수 등록한 건 2013년 첫 직선제 선거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변협 선거규칙에 따르면 단독 후보일 경우 찬반 투표로 진행되며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야 한다. 이 회장이 당선되기 위해선 현재 등록 변호사(2만1000여명)의 3분의 1인 7000표 이상 득표해야 한다. 이는 투표율에 상관없이 유효투표 수 중 최다득표만 하면 되는 ‘복수 후보자’ 선거보다 상당히 어려운 조건이다. 실제로 두 명의 후보가 출마한 2017년 선거에서 당선된 김현 회장의 득표 수는 6017표였다. 특히 단독 출마는 복수 후보자가 출마해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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