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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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0 days ago

최용수 감독 조영욱, 정현철 기대 이상 퍼포먼스

[스포츠월드=부산 박인철 기자] 고요한(서울)이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해냈다. FC서울이 6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부산 아이파크와의 원정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제 양 팀의 운명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갈린다. 서울은 0-2로 패해도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잔류에 성공한다. 반면 부산은 무조건 세 골 이상의 승리를 거둬야 승격에 성공한다. 다음은 최용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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