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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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용인시, 광교산 골짜기 10m폭 도로 ‘과다’논란

용인/아시아투데이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광교산 골짜기에 1360억원을 들이는 도로 사업이 적절성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그린벨트·자연경관지구·자연녹지 골짜기에 위치한 이곳에 4~5m 수준의 현황도로를 10m폭으로 대규모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시의 도시계획도로사업의 목적과 우선순위·사업규모가 과연 적절한 지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있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광교산 골짜기에 위치한 5개의 도로 총사업비 1360억원에 대해 2007년부터 지금까지 613억원을 들여 8·10m폭의 도로 확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비 내역은 △고기2통 마을회관~관음사(10m폭, 528억원) △동천동 말구리고개~고기동 식당가(10m폭, 384억원) △갈보리기도원~해밀(10m폭, 268억원) △성복동 수지탑스포츠클럽~디엘린산후조리원 (8m폭, 133억원) △고기초교 옆길~전원주택단지(8m폭, 47억원) 등이다. 그런데 이 사업들에 대한 도로우선순위와 도로 폭 규모의 적절성에 의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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