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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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미 10월 무역적자 10년만 최대치, 탄탄한 내수소비 달러화 강세 영향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미국의 10월 무역적자가 10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대중(對中) 무역적자는 431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10월 상품·서비스 수지 적자가 555억달러(62조2500억원)로 전달보다 9억3000만달러(1.7%) 증가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무역적자는 5개월 연속으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상무부는 전달 무역적자를 540억달러에서 546억달러로 수정했다. 전문가들의 전망치 550억 달러를 웃도는 동시에 지난 2008년 10월 이후로 가장 많은 금액이다. 관세전쟁을 촉발한 대중 무역적자는 9월 402억달러에서 10월 431억달러로 29억달러(7.2%)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대중 무역적자 누적액은 4208억달러로 불어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급증한 규모다. 유럽연합(EU)과는 170억달러, 일본과는 62억달러 무역적자를 각각 기록했다. 멕시코와의 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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