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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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한국계 배우 샌드라 오,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회본다

미국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로 이름을 알렸던 한국계 캐나다 배우 샌드라 오 씨(47·사진)가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회자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5일(현지 시간) AP통신, CNN 등에 따르면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는 내년 1월 6일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서 열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회자로 오 씨와 미국 NBC방송 코미디 프로그램 새터데이나이트라이브(SNL) 출신 코미디언 앤디 샘버그 씨를 선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미국 ABC방송의 병원을 무대로 한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인턴 크리스티나 역을 맡았던 오 씨는 2006년 이 역할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받았고, 에미상 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다섯 차례나 올랐다. 올해는 BBC아메리카의 첩보 스릴러 드라마인 ‘킬링 이브’에서 주인공인 영국 첩보기관 MI5 요원 ‘이브’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오 씨는 이 역할로 아시아계 배우로는 처음으로 에미상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오 씨는 샘버그 씨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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