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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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손타클로스’ 미리 쏜 100번째 선물

“최근 손흥민은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6일 한국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26·토트넘)이 유럽 무대 100호 골을 터뜨린 뒤 축구 기자 폴 윌슨의 칼럼을 통해 이같이 평가했다. 올해 러시아 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 참가 등으로 체력이 소진돼 한동안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11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기간에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지 않고 휴식을 취한 뒤 괴력을 발휘하고 있는 손흥민을 묘사한 것이다. 윌슨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에너지로 움직이는 손흥민은 언제나 자신감에 차 있고 환상적인 골을 터뜨린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지난달 25일 첼시와의 안방경기(3-1 승)에서 50m 폭풍 드리블로 골을 터뜨리는 등 11월 A매치 이후 4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다. 3일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는 적극적인 돌파로 페널티킥을 얻어내기도 했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런던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후반 10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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