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5 days ago

김재환, 은퇴선수 선정 올해 최고 선수상

두산 외야수 김재환(30)이 6일 서울 서초구 L타워에서 열린 제6회 한국프로야구 은퇴 선수의 날 행사에서 2018 최고 선수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한은회)는 KBO리그 최초로 3년 연속 3할-30홈런-100타점-100득점을 기록한 김재환을 올해를 가장 빛낸 선수로 선정했다. 최고 투수상은 정우람(한화), 최고 타자상은 박병호(넥센)에게 돌아갔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