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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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이재원 FA대박에 양의지 미소… 속타는 두산

올해 SK를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자유계약선수(FA) 포수 이재원(30)은 5일 4년 69억 원에 팀 잔류를 택했다. 계약금 21억 원에 연봉 48억 원 등 69억 원이 모두 보장 금액이다. 이재원은 정규시즌에 타율 0.329, 17홈런, 57타점을 기록했고,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도 쐐기 2점 홈런을 쳤다. 그렇지만 우승 프리미엄을 감안해도 생각보다 높은 금액을 받았다는 게 야구계의 일반적인 평가다. 이제 시선은 또 한 명의 포수에게 쏠린다. FA 최대어로 꼽히는 양의지(30·사진)다. 양의지를 품을 가장 유력한 후보는 원 소속팀 두산이다. 두산은 FA 선수들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리는 걸로 유명하다. 그런데 두산이 판단하는 양의지는 ‘대체 불가’ 선수다. 양의지의 이번 정규시즌 성적은 타율 0.358에 23홈런, 77타점이다. 도루저지율도 0.378로 압도적이었다. 공수 어디를 봐도 양의지가 동갑내기 이재원에게 앞선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에서도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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