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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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체력-향수병-조급증, 美그린 숨은 벙커”

‘골프 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년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주목할 한국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신인 이정은(22·대방건설)을 꼽았다. 박인비는 “세계 무대에서 통할 실력을 갖췄다. 미국 생활 적응에만 신경 쓰면 성적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며 “긍정 마인드로 모든 것이 배움의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정은의 도전 정신을 높게 평가했다. “최근 국내에 안주하려는 후배들이 많아 보인다. LPGA투어 생활이 고된 건 맞지만 최고의 무대다. 박수를 받을 만하다.”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년 연속 상금왕과 평균타수 1위에 오른 이정은은 올해 LPGA투어 6개 대회에도 출전해 톱10 1회를 포함해 5차례나 20위 이내에 진입하며 상금 28만 달러(약 3억1000만 원)을 받았다. LPGA투어 진출 1세대인 박세리는 이정은에 대해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니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한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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