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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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3野 “더불어한국당” 강력 반발… 손학규-이정미 단식농성 돌입

예산안 심사에 선거제도 개편을 연계 처리하자고 주장해 온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원내 1, 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내년 예산안에 전격 합의하면서 그야말로 ‘군소야당 패싱’을 당했다. 야3당은 “기득권 양당의 기득권 동맹”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목숨을 바치겠다”며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바른미래당 김관영, 평화당 장병완,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당의 기득권 욕심이 정치개혁의 꿈을 짓밟고 있다”고 규탄했다. 야3당 가운데 유일한 교섭단체인 바른미래당은 특히 큰 충격에 빠졌다. 손 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제 나이가 70이 넘었다. 무슨 욕심을 갖겠나. 저를 바치겠다”며 국회에서 단식 돌입을 선언했다. 손 대표는 “예산과 선거제 개혁은 함께 해야 한다”며 “그때까지 단식하고, 그게 안 되면 국회 로텐더홀에서 목숨을 바치겠다. (민주당과 한국당) 당신네들은 민주주의를 생각하라”고 격한 심정을 토로했다. 평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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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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