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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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days ago

“정책 두번째 큰줄기 잡아야 할 시점”, 장관 보좌관들 불러 ‘훈시’한 김수현

‘왕수석’에서 ‘실세 실장’으로 변모한 김수현 대통령정책실장(사진)이 전 부처 장관 정책보좌관들을 불러 모아 정책 강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이 취임한 지 청와대 외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책 관련 강의를 한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6일 청와대와 여권 인사들에 따르면 김 실장은 5일 청와대에서 열린 부처 정책보좌관 회의에 참석했다. 이 회의는 8월 김영배 정책조정비서관이 취임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두 달에 한 번 열린다. 장관 정책보좌관 상당수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당료 또는 국회의원 보좌진 출신이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김 실장은 이 자리에서 정부 정책 방향이 20개월마다 변한다며 정책보좌관들의 정책 역량 강화와 혁신을 주문했다. 김 실장은 이 자리에서 “대통령 임기 5년, 즉 60개월을 놓고 보면 대략 20개월을 주기로 정책 틀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며 “현 시점은 두 번째 정책 주기의 큰 줄기를 잡을 때”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5월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이번 달로 정확히 20개월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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