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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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물속, 지상 어디에서나 빛나는 나만의 시간

엄청난 수압이 작용하는 심해에서 성능을 유지하며 정확하게 시간을 계측하는 시계를 만드는 것은 많은 럭셔리 시계 브랜드들이 당면한 공통의 과제였다. 블랑팡은 1950년대 초 최초의 모던 다이빙 워치를 선보이며 시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그 주인공이 바로 블랑팡 피프티 패덤즈(Fifty Fathoms) 컬렉션이다.◇1950년대 손목시계의 잠수 신기록 세워블랑팡의 CEO였던 장-자크 피슈테르는 1950년대 초반, 잠수를 스포츠로 즐긴 선구자였다. 당시 그는 바닷속에서 잠수 시간을 계측하는 것이 다이버에게 매우 중요한 작업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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