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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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동서양 두 문화에 경의를 표하는, 개성 넘치는 융합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 브랜드 발렌티노의 2019년 프리폴 컬렉션이 공개됐다.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엘파올로 피치올리는 지난 11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프리폴 컬렉션 쇼와 화려하게 장식된 긴자 식스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일본의 아티스트, 장인,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유니크한 제품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동양의 美 만나 새롭게 재해석된 컬렉션한국의 배우 송중기와 모델 아이린이 참석해 화제가 된 발렌티노 2019 프리폴 컬렉션은 일본의 전통과 현대의 문화에서 받은 영감을 통해 브랜드의 상징적 디테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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