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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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부산은 지금, 동에 반짝 서에 반짝

부산의 명동 인 옛 도심 광복로와 부산의 대명사 인 해운대가 빛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서쪽 광복로의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와 동쪽의 해운대라꼬빛축제가 화려함을 겨루는 동서(東西) 빛 대전 이다.선공(先攻)은 광복로다. 크리스마스트리축제 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일 개막해 내년 1월 6일까지 이어진다. 트리에 전구가 60여만개나 달렸다. 머리 위로 푸른 전구의 빛이 파도처럼 넘실댄다. 소원을 적는 전자판, 빛을 내는 동물도 만난다. 곳곳에서 음악과 댄스, 마술 등 다양한 거리공연이 열린다. 올해는 서울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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