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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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곳곳에 日기업 로고, 관중 절반은 일본인… 여기 캐나다 맞아?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이 열릴 더그 미첼 선더버드 스포츠센터는 캐나다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대(UBC) 캠퍼스 한가운데 있다. 하지만 경기장 안으로 들어서자 캐나다인지 일본인지 모를 진풍경이 펼쳐졌다.공식 링크 적응 훈련이 열린 6일(한국 시각) 관중석 7200개 가운데 1000석 정도가 들어찼다. 그중 절반은 일본인이었다. 대부분이 우노 쇼마(남자 싱글), 기히라 리카(여자 싱글) 등 일본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10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고 온 단체 원정 팬이었다. 20대부터 50~60대 중년 여성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기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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