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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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days ago

[만물상] 대법관 후보 넌 유죄, 난 무죄

한때 한우(韓牛) 홍보 모델을 했던 유명 연예인이 홍보 기간이 끝나자 채식을 선언해 주위를 어리둥절케 했다. 외국에서도 유명 브랜드 시계를 광고하던 영화배우가 실생활에선 경쟁사 제품도 즐겨 찼던 것으로 알려지자 마니아들이 논란거리로 삼기도 했다. 광고를 통해 모델의 이미지를 형성한 대중은 모델의 실제 모습이 크게 다를 때 낭패감에 빠진다. 권력을 가진 고위 공직자가 국민에게는 어떻게 하라고 요구하고서 정작 자신은 그 반대로 하면 대중은 더 큰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얼마 전 학부모 300여명이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교육감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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