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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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4 days ago

유럽 100호골… 손흥민, 차원 다른 배터리로 움직인다

지난 2010년 10월 31일, 태어난 지 18년 111일 된 손흥민이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쾰른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당시 한국 선수로선 가장 어린 나이에 기록한 유럽 프로축구 1부 리그 골이었다.숱한 유망주들이 반짝 하고 기억에서 잊혔다. 하지만 손흥민(26)은 그로부터 8년여가 지난 뒤에도 여전히 반짝반짝 빛이 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은 6일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10분 골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유럽 무대 개인 통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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