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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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고요한 결승골… FC서울, 부산에 3대1 역전승

한국 프로축구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에선 1부 리그 11위 팀과 2부 리그 플레이오프 승자가 1부 리그 잔류와 승격을 목표로 물러설 수 없는 승부를 펼친다. 올해는 한 번도 2부 리그에 내려간 적 없는 전통의 명가 FC서울과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이 구단주로 있는 2부 리그 부산 아이파크가 싸운다.6일 열린 1차전(부산 구덕운동장)에는 1만127명의 관중이 찾았다. 뜨거운 관심만큼 혈투가 펼쳐졌다. 먼저 포문을 연 건 부산이었다. 부산은 올 시즌 K리그 2(2부 리그)에서 공격 포인트 1위(10득점·9도움)를 기록한 에이스 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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