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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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0 days ago

할로웨이가 날면 전자랜드 웃는다

할로웨이 효과.남자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팬들이 올 시즌 새로 합류한 외국인 선수 머피 할로웨이(미국·28)가 뛰면 승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해서 생긴 말이다. 할로웨이는 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SK와의 홈 경기에서 11점 16리바운드 4블록슛을 기록하며 88대58 승리를 이끌었다. 3연승을 달린 전자랜드는 3위 자리를 유지했다.할로웨이는 큰 키(198㎝)를 앞세운 골밑 장악력이 뛰어나다. 체격이 좋아 몸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경기 평균 리바운드는 13.5개로 리그 3위, 상대의 공을 쳐내는 블록슛은 경기당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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