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9 days ago

[주말 인터뷰] 이정은6, 다시 티잉 그라운드에 서다

이정은6(22·대방건설)은 요새 수십, 수백 장의 사인을 일일이 작성하느라 눈코 뜰 새가 없다고 했다. 더 큰 무대로 나가기 전, 자신의 손때가 묻은 친필 사인을 챙기려는 주변 지인과 팬들의 요청이 끊이질 않는다며 환하게 웃었다. 지난 2년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했던 ‘핫식스’가 이제 새로운 티잉 그라운드에 오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수석 합격을 통해 얻은 풀시드를 내년 시즌 활용하기로 하면서 새 도약을 위해 누구보다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다. 도전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이정은을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미국 진출 결심까지 오랜 고민을 거쳤던 이정은은 “결국 최종 선택권은 내게 있었다. 다만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에 결정이 오래 걸렸다”며 고민의 순간을 털어놓은 뒤 “다시 신인이 된다는 마음으로 미국 무대로 향하려고 한다. KLPGA 투어에서 받았던 응원을 잊지 않겠다. 그간의 사랑과 관심을 발판삼아 팬들께 좋은 소식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그라운드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