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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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K리그의 철인, 그들은 누구인가

국내 프로축구 K리그는 대개 3월초에 시작해 12월초에 마무리된다. K리그1의 경우 현재 팀당 38경기를 한다. 정규리그 이외에도 아시아축구연맹 주관의 클럽대항전인 챔피언스리그(ACL)와 대한축구협회 주관의 FA컵에 출전할 경우 팀당 경기수는 50경기 안팎으로 늘어난다.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한 시즌을 치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는 없다. 부상이 찾아오기도 하고, 심리적인 슬럼프도 겪는다. 또 개인적인 사정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니 경기장에 나선다는 건 자체가 여러 가지 변수를 이겨냈다는 의미다. 이런 까닭에 선수의 출장수에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팀 우승이나 개인적인 득점 또는 도움도 의미가 있겠지만, 한 시즌 동안 얼마나 많이 뛰었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다. 특히 모든 경기를 빼놓지 않고 출장한 선수는 이유 불문하고 박수 받을만하다. 실력은 물론이고 자기관리와 프로의식이 철저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올 시즌 K리그1에서 전 경기· 전 시간 출장자는 딱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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