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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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KGC에 새 둥지 튼 박지훈 “이적 첫 경기, 나도 기대된다”

프로농구 안양 KGC는 A매치 휴식기 동안 완전히 다른 팀으로 변모했다. 2명의 외국인선수를 모두 새 얼굴(레이션 테리, 저스틴 에드워즈)로 교체했으며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전력보강도 이뤘다. 여기에 지난달 26일 KT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박지훈(23)까지 영입하면서 약점인 가드 포지션 보강에 성공했다. 박지훈 영입에 성공한 KGC 김승기(47) 감독은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김 감독은 “(박)지훈이는 농구를 진짜 열심히 하는 선수다. 좋은 기회에 영입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웃었다. 새 팀 KGC에서 이적 후 첫 경기(7일 LG전)를 앞두고 있는 박지훈을 6일 안양체육관에서 만났다. -적응은 잘하고 있는가?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A매치 휴식기 동안 잘 적응하고 있다. 대학(중앙대) 동기인 (박)재한이가 힘이 많이 됐다. KT에서 같이 뛰었던 (김)승원이 형, (이)민재 형도 있고 (최)현민이 형. (김)철욱이 형과는 알고 지낸 사이여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 (양)희종이 형과 (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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