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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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9 days ago

중국에 롤드컵 내준 LCK, 복수의 칼을 갈다

■ e스포츠 변화의 물결 속 부활 꿈꾸는 ‘LoL 한국리그’ SK텔레콤T1, 김동하·강민승 등 영입 KT롤스터·젠지e스포츠도 선수 교체 해외팀 상향평준화 대비한 변화 선택 지난해까지만 해도 ‘세계 최강’으로 불리다가 올해 들어 글로벌 대회에서 연이어 자존심을 크게 구긴 리그오브레전드(LoL) 종목 한국리그가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휴식기를 맞은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팀들은 새로운 선수를 대거 영입하며 전력 강화에 나섰다. 4년 만에 한국에서 열린 롤드컵에서 8강 문턱을 넘지 못한 충격 탓에 대부분의 팀들은 ‘안정’보다는 ‘변화’를 택했다. 전통의 강호 SK텔레콤T1도 그중 하나다. 롤드컵 3회 우승의 주역이지만, 올 시즌 극심한 성적 부진을 겪다가 끝내 롤드컵 무대도 밟지 못한 T1은 부활을 위한 큰 변화를 시도했다. 재계약에 성공한 ‘페이커’ 이상혁을 중심으로 ‘칸’ 김동하와 ‘하루’ 강민승, ‘마타’ 조세형 등을 줄영입하며 왕가재건을 꿈꾸고 있다. 준우승 징크스를 깨고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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