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9 days ago

현대 고성능차 ‘i30 N’, 유럽·호주서 통했다

독일서 올해의 스포츠카로 선정돼 호주 베스트카 어워드 1위 등 호평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고성능차 ‘i30 N’이 고성능차의 본고장인 유럽과 호주에서 호평받고 있다. i30 N은 현대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을 앞세워 처음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한 고성능차로 2017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첫 공개 후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됐다. 판매 상황은 순조롭다. 독일,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 시장에서만 지난달까지 6152대가 판매됐으며, 이 중 독일 판매가 3473대(2017년 9월 출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호주에서는 올해 3월 출시 후 총 671대가 판매됐다. 수요가 제한적인 고성능차임을 감안하면 무시할 수 없는 수치다. 독일과 호주의 주요 매체로부터도 성능을 인정받은 것이 판매량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현대차 i30 N은 6일 독일에서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2018’에 선정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자매지로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유럽·호주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