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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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케이닉스 사업부터 아시아경마회의까지…경마 한류 시대 ‘활짝’

올 한해 한국경마의 글로벌 성과가 눈에 띈다. 케이닉스 경주마 닉스고의 활약, 아시아경마회의 개최 등으로 국제적 위상을 높인 한국마사회의 2018년 글로벌 성과를 짚어봤다. ● 해외종축사업 3년 만에 세계무대서 입증 지난 11월 해외종축사업 케이닉스(K-NICKS)로 선발한 경주마 닉스고(2세, 수말)가 미국 브리더스컵에서 준우승을 달성했다. 케이닉스는 유전자 기술을 활용해 잠재력을 지닌 우수한 경주마를 조기 발굴해 씨수말로 육성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닉스고가 출전한 브리더스컵은 미국에서 한해 생산되는 2세 경주마 중 단 0.2%만이 출전할 수 있는 경주로 ‘경마올림픽’이라 불린다. 경주 결과에 따라 몸값이 도입가의 26배 이상인 20억원에 이르는 닉스고는 내년 5월에 개최되는 미국 켄터키더비 출전을 준비 중이다. 우승하면 몸값만 100억원대로 급등할 전망이다. 한국마사회는 추후 닉스고를 씨수말로 육성해 우수 국산마 생산은 물론 경주마 수출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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