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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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9일 대망의 그랑프리 레이스…2018년 우승컵의 주인공은?

한국경마 최고의 경주인 그랑프리 우승컵의 2018년 주인공을 가린다. 제37회 그랑프리(GI, 경주상금 8억원)가 오는 9일(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제9경주(16시45분)로 열린다. 2300m로 최장거리이며, 산지에 제한 없이 3세 이상 경주마들이 출전한다. 트리플나인, 청담도끼 등의 명마와 투데이, 돌콩, 문학치프 등의 신예마가 신구 강자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 트리플나인, 대통령배에 이어 그랑프리도 노린다 최고의 국산마를 선발하는 대통령배 4연패를 달성한 트리플나인(한국, 수, 6세, R127, 승률 46.7%, 복승률 83.3%)은 리딩사이어(Leading Sire, 우수씨수말) 엑톤파크의 자마로 장거리형 경주마다. 타고난 승부사 기질과 종반 추입 능력이 우수하다. 30번의 출전 경험 중 22번이 해외경주를 포함한 대상경주 출전으로 큰 대회에서 강자들과 겨루며 실력을 쌓았다. 특히 올해 출전한 총 4번의 경주에서 2번 우승, 2·3위 각 1회씩 기록하는 등 상승세다.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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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스…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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