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8 days ago

국회, 본회의…내년도 예산안·민생법안 200여건 처리

국회는 7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2019년도 예산안과 ‘윤창호법’ 등 200여건의 민생법안 처리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전날(6일) 진통 끝에 내년도 예산안 처리에 합의했다. 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전날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내년도 예산안 최종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2017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8년도 순국선열 애국지사사업 기금운용계획변경안 등을 처리한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정부가 제출한 470조5000억원 가운데 5조원 이상을 감액하는 데 합의를 이뤘다. 감액 대상은 청년추가고용장려금 등 일자리 예산 및 남북협력기금의 일반회계 전입금 등이다. 일자리 예산(23조5000억원)은 6000억원, 남북협력기금(1조977억원)은 1000억원 가량이 삭감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열릴 본회의에선 음주운전 교통사고 가해자의 처벌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윤창호법)을 포함해 200여건의 민생법안이 우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본회의…내년도

 | 

예산안·민생법안

 | 

200여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