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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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여풍당당 스크린”…2018 한국영화의 또 다른 키워드, 여성 그리고 성평등

올해 김태리·김혜수 등 여성배우 활약 미투 캠페인, 영화계 성평등 인식 고취 남성 위주의 문화에 새로운 기운 주입 “여성의 경험을 가진 이들이 보다 더 깊게 공감하고 동일시할 수 있는 영화를 보고 싶다는 요청, 여성배우로서 계속 영화를 찍고 다양한 캐릭터를 맡고 싶다는 요청, 천편일률적인 ‘브로맨스’ 서사가 아닌 다양한 영화를 보고 싶다는 요청, 성별에 의한 위계 폭력이 일어나는 남성중심적인 문화가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요청, ‘여성’이라는 성별이 더 이상 낙인이나 편견으로 작동하지 않는 조건에서 일하고 싶다는 요청, 더 오래 많은 경력을 쌓으며 영화 현장에 남아있고 싶다는 요청, 영화계에 진입할 때 롤 모델이 될 수 있는 여성 영화인들을 많이 보고 싶다는 요청….” 영화진흥위원회가 최근 펴낸 영화산업 전문지 월간 ‘한국영화’가 특집기사로 다룬 ‘영화정책 이제는 성평등이다’ 속 한 구절이다. 한국영화사에서 2018년은 어쩌면 여느 해보다 ‘여성’을 키워드 삼은 이슈로 뜨거웠던 해로 기록될지 모른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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