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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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7 days ago

현대차 ‘i30 N’, 독일·호주에서 ‘최고의 스포츠카’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차 i30 N이 독일과 호주 등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로부터 잇따른 호평을 받았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i30 N은 독일에서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2018’에 선정됐다. 아우토빌트 스포츠카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의 자매지로 스포츠카 중심의 고성능 제품군을 주로 다룬다. i30 N은 혼다, 푸조, 르노 등 일본 및 유럽 업체의 경쟁 차종을 따돌리고 ‘소형차 부문 수입 모델 1위’를 차지하며 독일 현지에서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는 독자들이 직접 투표해 선정하기 때문에 더욱 뜻깊다”며 “고성능 N의 첫 번째 모델로서 자동차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기대 이상의 호평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해외 고성능 차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i30 N은 호주 자동차 연합이 주관하는 호주 베스트카 어워드에서 5만 호주 달러 미만 최우수 스포츠카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호주 출시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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