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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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7 days ago

“박항서 열풍 in 베트남. 고막 찢어질 듯”…베트남, 스즈키컵 결승 진출에 ‘들썩’

베트남이 ‘박항서 매직’으로 다시 한 번 발칵 뒤집혔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6일 필리핀 대표팀을 꺾고 10년 만에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2018 결승에 진출하자 베트남 전역이 들썩였다. 베트남은 6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스즈키컵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필리핀을 2-1로 꺾었다. 이날 베트남의 승리가 확정되자 하노이와 호찌민 등 주요 도시 곳곳은 붉게 물들었다. 시민들은 베트남 국기인 금성홍기를 들고 승용차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부부젤라를 부는 등 기쁨을 만끽했다. 이들은 박항서 감독의 사진이나 대형 그림을 따라 다니며 ‘박항세오’(박항서의 베트남식 발음)를 외치기도 했다.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는 현지에 머물고 있는 한국인들이 ‘박항서 매직’을 실감하고 있다는 글과 인증샷 등이 속속 올라왔다. 이들은 “베트남은 지금 열광의 도가니. 박항서 감독님 덕분에 한국인이라고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x******)”,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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