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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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만 아니면 내 지지율은 7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없었다면 자신의 지지율은 75%에 이르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가짜 러시아 마녀사냥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난 2년간 이룬 성과(세금·규제 완화와 사법·군·참전용사 등)로 내 지지율은 방금 라스무센이 발표한 50%가 아니라 75%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스캔들 수사를 겨냥해 “대통령의 대한 괴롭힘이다”라고 강조했다. 러시아 스캔들이란 현재 로버트 뮬러 특검이 수사 중인 사건으로,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 선거대책본부는 러시아 측과 공모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앞서 여론조사기관 라무센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50%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기념하려는 듯 50%라는 숫자와 함께 자신이 박수치는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다. 고맙다”고 밝혔다. 그러나 50%는 갤럽 등 다른 여론조사기관들이 발표한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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