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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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아르헨티나 정상회담 있었던 날 화웨이 CFO 체포됐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되고 있을 때인 지난 1일 멍완저우(孟晩舟) 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체포됐다. 또 존 볼턴 백악관 안보 보좌관은 사전에 이를 알고 있었다. 이에 따라 미국이 미중 무역협상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멍 CFO를 의도적으로 체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캐나다 경찰은 지난 1일 밴쿠버에서 멍 CFO를 체포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일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갖고 무역담판을 벌인 날이다. 이에 따라 일부 전문가들은 미국이 미중 무역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멍 CFO를 체포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멍 CFO는 런정페이(任正非) 화웨이 창업자겸 회장의 친딸이다. 중국 과학아카데미의 미중 관계 전문가인 류웨이동은 “이번 체포는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며 “미국은 향후 3개월 협상 기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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