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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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7 days ago

현대미포조선, 소형 LNG선 수요 증가 수혜

아시아투데이 류범열 기자 = 하나금융투자는 7일 현대미포조선에 대해 소형 LNG선 수요 증가로 수혜를 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제시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동남아 지역에의 LNG 수요 증가와 전세계적 LNG벙커링 투자를 고려하면 앞으로 가장 발주가 유망한 선종 중 하나가 소형 LNG선”이라며 “동남아지역은 얕은 수심으로 대형 LNG선의 접안이 어렵다는 이유로 이 지역의 운항을 위한 소형LNG선 수요가 앞으로 점점 늘어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현대미포조선은 75K급 LNG벙커링선의 성공적인 인도 이후 단기간에 소형 LNG선을 수주했다”며 “소형 LNG선 분야는 현대포조선의 새로운 주력 선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선박연료 시장은 LNG뿐 아니라 LPG, 에탄올, 메탄올 그리고 암모니아 등 매우 다양한 바이오 연료가 사용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며 “현대미포조선은 다양한 연료를 사용하는 모든 선박들을 아우르는 전천후 조선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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