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1 month ago

심상정 “12월 중 선거제 개혁안 마련”

여야가 연동형 비례대표제(정당득표율에 정비례하는 의석배분 선거제도) 도입을 기반으로 한 선거제 개편에 전격 합의하면서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자체안 마련을 위한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여야는 정개특위의 합의안을 수용해 내년 1월 임시국회에서 선거제도 개혁 관련 법안을 합의 처리하기로 했다. 정개특위 심상정 위원장은 16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 달까지 정개특위 차원에서 안을 만들고 남은 쟁점들은 각 당 지도부와 정치협상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 뉴시스심 위원장은 정개특위 산하 제1소위원회에서 선거제도 개혁 의제를 다루고 있는데, 다음주부터 1소위를 주 3회씩 열어서 논의할 예정이라며 정개특위가 앞장서 논의를 추진한 뒤 이 내용을 각 당이 공유하고 마지막에 정개특위 차원의 최종 합의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개특위의 단일안을 목표로 하지만 최종적으로 단일안이 될지 복수안이 될지는 논의해 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단일안 도출에 실패하더라도, 복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