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1 month ago

‘조재성의 날’··· 생애 첫 ‘트리플 크라운’ 맹활약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조재성의 날’ 조재성(23)이 생애 첫 트리플 크라운(후위공격·블로킹·서브 각 3점 이상 획득)을 기록하며 OK저축은행의 승리를 이끌었다. OK저축은행의 라이트 조재성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과의 ‘도드람 2018~2019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원정에서 블로킹 4개, 서브득점 3개 포함 22점(후위공격 9점)을 몰아치며 팀의 세트스코어 3-1(29-27 17-25 25-21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