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7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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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사설] 첫 경제장관회의, 경제활성화 출발점 될까

 문재인 대통령이 17일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과 같은 경제정책은 경제·사회의 수용성과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조화롭게 고려해 국민 공감 속에서 추진하는 게 중요하다”며 “보완조치도 함께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노동시간시행을 경우에 따라 크게 수정·보완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들린다.  이날 문 대통령 주재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는 여러 면에서 국민과 경제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우선 문 대통령 집권 이래 확대경제장관회의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각종 경제지표에서 드러나듯 국민생활이 집권 전에 비해 형편없이 나빠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여론조사결과 국민의 70%가 내년에도 경제가 좋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보완책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두고 볼 일이다.  문 대통령은 또 “지금 경제기조를 바꿔가고 있다”며 “추진과정에서 논란과 의구심이 있을 수 있지만 인내심을 갖..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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