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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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벤투 감독 “이승우, 경기 감각 낫다고 판단해 발탁”

부상으로 빠진 나상호(광주)의 대체 선수로 이승우(베로나)를 택한 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경기 감각을 볼 때 낫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벤투 감독은 6일 오후 10시15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리핀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벤투 감독은 이날 오전 우측 무릎 내측인대 염좌를 겪고 있는 나상호가 대회를 소화하기 어렵다고 판단, 그를 한국으로 돌려보내고 이승우를 대체 발탁했다. 10월 A매치 이후 벤투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했던 이승우는 생애 첫 아시안컵 출전 기회를 잡았다. 벤투 감독은 “나상호는 우리와 계속 함께 할 몸상태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AFC 규정상) 내일까지 교체를 할 수 있으니 오늘 결정을 내렸다”면서 “이승우는 나상호와 같은 포지션에서 활약하고 있고, 측면과 중앙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뽑았다. 연말까지 소속팀에서 계속 출전했고 1주일 가량 쉬었기에 감각 측면에서도 낫다고 봤다”고 설명했다. 한국과 필리핀은 7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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