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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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0 days ago

유해숙 인천복지재단 초대 대표


인천시는 인천복지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유해숙(54·사진)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유 대표는 이론과 실천을 겸비한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로 지역사회복지를 전공했다. 거버넌스와 북한이탈주민을 연구했고, 최근 노인 분야로 연구 활동을 넓혀 왔다. 인천 남동구와 부평구, 계양구 등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도 참여해 정책생산을 주도해 왔다.

인천의 시민사회에도 폭넓게 참여해온 소통 전문가로 ‘(사)시민교육과 사회정책을 위한 마중물’의 창립을 주도했다. 유 대표는 “인천복지재단이 주민들의 힘에 기반한 풍요로운 인천형 복지공동체의 플랫폼이 되도록 초석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인천=정창교 기자 jcgy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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