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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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아시안컵 디펜딩 챔프 호주, 요르단에 충격패

4년 전 아시안컵 결승에서 한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던 ‘디펜딩 챔피언’ 호주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필리핀과의 1차전(7일·한국시간)을 앞둔 한국 대표팀으로선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결과다. 아시안컵 챔피언 호주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9위의 약체 요르단에 패하는 이변이 연출됐다. 호주는 6일 아랍에미리트(UAE) 알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로 졌다. 2015년 자국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던 호주는 이번에도 한국, 일본, 이란과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 팀이다. 그러나 대회 첫 경기에서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상대적으로 약한 시리아, 팔레스타인이 한 조에 있어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여전하지만 1차전에서 무너지며 자존심을 구겼다. 호주는 FIFA 랭킹 41위로 참가국 중 이란(29위) 다음으로 순위가 높다. 한국은 53위다. 시리아는 74위, 팔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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