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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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0 days ago

태극호 벤투 감독 “쉬운 경기라는 생각을 경계해야”

7일 필리핀과의 조별리그 1차전 출사표 “호주의 요르단전 패배 우리에겐 공부됐다” 아시안컵 59년의 한풀이에 도전하는 한국축구 국가대표팀이 7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경기를 갖는다. 대표팀을 지휘하는 파울루 벤투(50·포르투갈) 감독은 하루 전인 6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공식기자회견에 김영권(29·광저우 에버그란데)과 함께 참석해 출사표를 밝혔다. 벤투 감독은 “현재까지 준비는 잘 됐다. 트레이닝캠프 초반에 부상자가 나와 다소 문제가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아졌다”며 “모두가 준비됐다. 이 경기에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해 조별리그를 통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준비한 대로 플레이를 해나가는 것이다. 상대팀들도 잘 분석해야 한다”며 “UAE 환경에 대한 준비도 어느 정도 했다. 모든 상대를 존중하면서도 우리가 원하는 목표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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