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6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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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9 days ago

참치 한 마리가 34억7000만원?.. 日 경매 신기록

일본의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 참치 한 마리가 무려 34억이 넘는 고가에 낙찰됐다. 미 뉴욕타임즈 등은 일본 도쿄 도요스 수산시장에서 5일(현지시간) 열린 참치 경매장에서 278kg짜리 참치 한 마리가 3억3360만엔(약 34억7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일본 북부 연안에서 잡힌 이 참치의 낙찰가는 종전 기록의 두 배가 넘는다. 2013년에 세워진 최고가 1억5500만엔(약 16억1300만원) 기록을 갈아치운 것. 최고가 참치를 낙찰받은 주인공은 일본 요식업체 스시 잔마이 의 기무라 기요시 대표다. 그는 지난 2012년부터 6년 연속 쓰키지 시장 새해 첫 참치를 손에 넣은 바 있다. 기무라 대표는 경매가 끝난 뒤 좋은 참치를 샀다 며 가격은 생각보다 비쌌지만, 손님들이 훌륭한 참치를 드셔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일본의 새해 첫 참치 경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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