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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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2 days ago

가족회사서 비싼 가격에 원자재 납품받은 차 부품업체 수사

수년간 원자재를 인증가격보다 고가에 납품받아 회사에 수십억원 손해를 끼친 혐의로 자동차 부품회사 전현직 대표이사들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부산 금정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업무상 배임)로 A사 대표 B(65), 전직 대표 C(48)D(43)씨를 조사 중이라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3년 7월부터 3년여간 A사에 원자재를 납품하는 협력회사 E사로부터 통상가격보다 1020% 높은 가격에 플라스틱을 공급받아 회사에 33억원 상당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현대자동차 1차 납품사인 A사는 E사로부터 플라스틱을 납품받아 제조한 부품을 현대자동차에 재납품해왔다.A사가 E사로부터 현대자동차가 공시한 원자재 인증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플라스틱을 납품받은 이유는 두 회사가 사실상 가족회사라서 가능했던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B, C(A씨 조카), D(A씨 아들)는 돌아가면서 A사 대표를 맡았고, BD씨는 현재 E사 이사로 재직 중이다.A사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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